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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STAFF 리스크관리전문 무료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정통 민간조사 STAFF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TAFF는 2015년 1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십수년간 민간경호업을 해오면서 의뢰인들의 리스크를 겪어오면서 합리적 방법의 리스크해결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하게 된 결과 합법적 조사에 의한 증거와 원만한 협상이 의뢰인과 당사자에게도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탐정법이 국회 상정된 상태에서 여러 진전이 있는 가운데 저 대한민국정통 민간조사 STAFF는 조금 더 런칭을 앞당겨야 한다는 생각에 국내 유수의 상위수준의 로펌과 연계하여 합법적 민간조사 업무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STAFF 회사이름은 영원한 고객의 스텝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고객 한분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느껴보십시오! 감사합니다.

4월30일 기대합니다. 2013-04-12 11:16:08


안녕하세요!
탑홀에 이현철대표입니다.
그간 경호대표님들 안녕하셨는지요?
SJM사건이후로 집단민원현장일이 어렵고 까다로와 졌죠~
그 계기로 이번 4월30일 경비업법개정안이 통과될 예정입니다.
집단민원현장배치신고의 갖추어야될 신고사항은 좀더 복잡해 졌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요구했던 개인신변에 대해서는 24시가전이 아니라 즉시 나가고 신고하면 되게끔 바뀝니다.
그 덕분에 하루에 두번 세번 일을 할수 있게 됩니다. 즉시 교체도 가능하죠. 의뢰인들께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동안은 24시간전에 연락을 주어야만 서비스를 받았지만 이번 법이 통과되면 시간에 관계없이 어느 경호회사에
연락해도 즉시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법이 통과되면 시행은 공포한날부터 1년뒤에 시행 됩니다.
개인신변은 시행전에 될수있게 국회 행안위에서 노력하겠다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그리고 한국민간경호협회 5월정기 모임에서 법률검토와 정보공유 하겠습니다.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5월모임의 날짜는 개별및 카톡스토리에 올리겠습니다.
이현철대표 카톡아이디 : tophole

민간경호에서는 물리적방어를 넘어서 사건의 해결을 원하고 있습니다. 2013-03-18 20:46:21


안녕하세요. 고객님!
(주)탑홀경호 이현철대표입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긍정적자세로 보답 하겠습니다.
좀더 탁월한 경호서비스를 위해 이번 3월부로 국내 대형로펌과 제휴를 맺고 서초동 변호사사무실
사무장직을 겸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탑홀은 방어적경호에서 부터 채증조사및 법적승소까지 실질적 사건해결을 위한 통합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신변안전을 포함 법률대리부터 각종조사 및 채권의 관리까지 토탈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전국의 경호학과 학생 여러분께~ 2013-02-01 23:33:11



요즘 많은 민간자격 남발로 학생들과 젊은 청년들의 앞날을 더욱 헷갈리게 하고 있습니다.
따놓으면 국가자격이 될수있다는 말에 이것 저것 따고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각 종 민간협회에서 기득권세력을 누가먼저 만드냐 하는 시합을 하는것처럼 말입니다.
제 분야만 해도 민간경호관련 자격이 수없이 많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해오면서 항상느끼고 있는 원칙이 있습니다 .
그것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타고난 "착한 인성"으로 "착한말"을 사용하며 위협적상황속에
"강한담력"을 가지고 "방어적무술"로 대처하며 평상시 "부드러운 수행"을 하면 좋은 경호원이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많은 상황속에 위기를 대처하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몸의 기술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복잡다양한 시대속에 천차만별의 상황을 놓고 개인의 경호기술을 테스트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각 경호회사마다 특성이 있고 독특한 색깔이 있습니다.
결국 이런 무분별한 탁상공론으로 만든 자격제도는 시장경제를 더욱 활성화시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누구나 할수있게 열어주고 시장경제원칙으로 국민의선택을 하게끔 합니다.
수요자들은 그 자격하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 또는 그 회사의 스토리를 보고 결정합니다.
진짜필요한 스토리를 만드는것이 민간경호바닥에서 인정받는 가장 빠른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제도를 만드는분들께 질문하고 싶습니다.
저혼자만 따지면 지금까지 경찰서배치신고를 1000회가넘게 수많은 현장에 배치투입 했습니다.
이것은 시설경비가 아니라 신변보호 배치신고만입니다.
그럼 이러한  민간경호원자격을 만드는 분들은 과연 경호회사를 얼마나 운영 하셨고 또 배치신고
를 몇번이나 해보고 이러한제도를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도를 누구를 위해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문제가되는 경호회사의 폭력 용역원문제는 개인경호원의 문제가 아니라 시설경비
를 하는 집단민원현장이나 노조현장등의 분쟁현장의 시설경비에 배치한 경비회사 운영자들의
문제이지 개인을 상대로 하는 신변보호 경비원들은 이와는 조금 틀립니다.
신변보호라는것는 말그대로 개인을 상대로 개인의 신변을 보호하는 업무입니다. 절대적 경험이
필요한 업무 이지요~

설상 2,30대가 이러한 민간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더래도 실제 경험많은 현제 실무경호원들
보다도 의뢰인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질수있는가? 하는 문제이고 경호회사에서 민간자격을
보유한 경험없는 2,30대를 얼마나 인정하고 직원으로 써줄까요?
시설경비에 비해서 경호분야는 시장의 한계성이 있습니다.
시설경비와 건물보안 온라인보안 기계경비등의 무한발전과는 조금 다른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여러분 현재의 경호자격은 신임교육이수증이 유일한 경호를 하는데 자격임을 말합니다.
겉으로 돌지 말고 핵심으로 들어오세요~ 필드는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몇가지 테스트에서 몇점을 취득하였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위급상황속에 냉철한 판단으로
의뢰인과 가해자를 어떻게 하면 둘다 지키고 보호 할수있느냐라는 문제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2013년 2월 1일  탑홀지기 이현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