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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STAFF 리스크관리전문 무료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정통 민간조사 STAFF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TAFF는 2015년 1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십수년간 민간경호업을 해오면서 의뢰인들의 리스크를 겪어오면서 합리적 방법의 리스크해결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하게 된 결과 합법적 조사에 의한 증거와 원만한 협상이 의뢰인과 당사자에게도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탐정법이 국회 상정된 상태에서 여러 진전이 있는 가운데 저 대한민국정통 민간조사 STAFF는 조금 더 런칭을 앞당겨야 한다는 생각에 국내 유수의 상위수준의 로펌과 연계하여 합법적 민간조사 업무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STAFF 회사이름은 영원한 고객의 스텝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고객 한분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느껴보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민간경호협회 2013년 송년회 2013-11-28 11:23:26



 
안녕하세요. 한국민간경호협회 사무총장 이현철입니다.
한국민간경호협회 2013년 송년회를 찾아주신 여러대표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5년 한국최초로 전국100여개 민간경호업체 대표이사들의 모임으로 시작
하여 개별적인 욕심없이 순수하게 정보공유와 민간경호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국내유일한 경호전문단체로서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이번송년회에서 내년 6월부터 시행되는 경비업법 개정안의 내용을 공유하고 준비하는 시간도 가졌지만 100명이상
모이는 행사장까지 집단민원현장으로 분류해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참여회사
1.한국민간경호협회 백봉현회장님
2.대한경호협회 이건찬회장님
3.한국민간조사협회 유우종회장님
4.세계경호무술협회 황호덕회장님
5.코스코인재개발원 이덕로이사장님
6.여성경호인협회 고은옥회장님
7.한국해상보안협회 배민훈회장님
8.주식회사 청연 이명희대표님
9.주식회사 대한특수경호 민상필대표님
10.주식회사 코세스가드 정재안대표님
11.주식회사 충용시큐리티 윤문기대표님
12.주식회사 강한친구들 채규칠대표님
13.주식회사 쉴드코리아 김연오대표님
14.주식회사 헤라클래스 김정곤대표님
15.주식회사 피에프피 김재원대표님
16.주식회사 설악엔터테인먼트 김혜경대표님
17.주식회사 휴먼쉴드 황정태대표님
18.주식회사 비오비 주영찬대표님
19.주식회사 멀티인터네셔널 이태준대표님
20.주식회사 블렉베어 장영재대표님
21.주식회사 퍼스트산업개발 송기훈대표님
22.주식회사 만정 김형균대표님
23.주식회사 KBI 강상구대표님
24.주식회사 혜성시큐리티 천경환대표님
25.주식회사 미래에스엔지 강수학대표님
26.주식회사 비에스에스 고준호대표님
27.주식회사 맨투맨가드 김일규대표님
28.주식회사 쎄다경호 장시웅대표님
29.주식회사 수호대경호 하윤태대표님
30.주식회사 마고경호 박승하대표님 
 
31.주식회사 GUI 임장선대표님 - 홍콩출장
32.주식회사 아이언클래드 장동익대표님 - 업무스케줄
33.주식회사 KBI 이영필대표님 - 개인스케줄

갈등해소 어렵지만 힘을 합치면 해결할수 있다. 2013-09-04 05:07:14


갈등해소 어렵지만 힘을 합치면 해결할수 있다. - 0
갈등해소의 원칙은 배려와 양보의 의지다.
협상의 쟁점에서 이긴다 진다를 떠나서 시간과 줄다리기로 몸과 마음을 지치는것
보다는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빨리 끝내는 것이 양측에 입장에서도 도움이 될수있다.
그렇다면 왜 끝까지 가는것일까?  그것은 서로의 입장에서 상대가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의식과
객관적이지 않는 주관적인 합리화에 의한 감정 개입이 문제다.
우리는 현장에서 의뢰인과 상대방의 이해대립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한쪽이 너무 주관적 해석을
하고있는 것을 많이 본다.
우리사회는 수많은 복잡한 이해관계가 만들어지고 있고 이미 그것으로 문제가 되어 법적진행과
물리적충돌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이 허다하다.
이러한 문제를 초기에 발견하여 법으로 가기전에 협상을 진행하여 갈등을 해소 할수 있다면
우리사회의 사회적비용을 크게 줄일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말하자면 기업의 경영진단처럼 현재상황을 양쪽의 입장에서 진단을 해서 정신적피해와 물질적출혈을
막을수있는 법적진행과정 전의 제도적 보완과 단체나 개인센터가 그 역할을 할수 있다고 본다.
변호사를 찾아가서 문의하면 변호사를 써서 소송을 해야한다고하고 변호사를 쓰면 로펌을
로펌중에서도 이름있는곳을 써야이긴다는 생각이 팽배하다. 사실 법으로 이겨도 실익이 없는경우
가 많다. 법으로는 이겼는데 물질적 시간적 정신적으로는 더 손해를 보는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소송과 조정,화해등의 법적진행전에 국가나 민간단체에서 사회적실익을
기점으로 진단을 해주고 협상을 주도해줄수 있는과정이 있다면 수많은 소송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
그리고 정신적피해로 감정적 우발사고를 조금은 줄일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사설경호원의 첫번째습관은 채증이다. 2013-07-06 21:02:49


안녕하세요. 이현철대표입니다.
얼마전 며느리가 경호원을 대동하고 시어머니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회풍속의 변화도 변화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옆에 서있었던 경호원은 어떤죄가 성립될까요?
 
요즘 우리 경호업체에 의뢰인들중 가끔 피의뢰인에게 무언의 위력을 보여주기위한 경호의뢰가 들어오는경우를 종종 볼수있습니다. 이러한경우 배치신고진행하고 경험없는 경호원을 보낼경우 낭패를 보는경우가 있습니다.우리는 의뢰인의 말을 쉽게 믿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막상 현장에 나가보면 의뢰인이 가해자인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위해를 가하는자를 막고 예방하기위함인데 반대로 우리를 고용한 의뢰인이 가해자일경우 상당히 난처합니다. 그렇기에 구두상 계약을 할때 의뢰인의 말과 약속이 현장에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계약을 파기할수있는 안내를 꼭 진행하셔야합니다. 현장에나간 경호원또한 임금걱정때문에 도와준것도아니고 옆에만 서있었는데 무슨죄야라고 할수있지만 상대방이 느낄때 위압감과 경호원인지 건달인지를 구분이 안가는 상황에서 위력을 느꼈다라고 생각하여 경호업체와 현장경호원들에게 고소장이 날라오는겨우가 가끔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서 항상 채증이 필요합니다.
채증은 경호원의 습관이며 가장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30장 협박의 죄
조문체계도버튼연혁  ① 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12.29>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12.29>
③제1항 및 제2항의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개정 1995.12.29>
조문체계도버튼연혁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12.29>
 
 ① 경비업자는 경비대상시설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이하 "시설주"라 한다)의 관리권의 범위안에서 경비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다른 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거나 그의 정당한 활동에 간섭하여서는 아니된다.
경비업자는 경비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야 하고, 도급을 의뢰받은 경비업무가 위법 또는 부당한 것일 때에는 이를 거부하여야 한다.
③경비업자는 불공정한 계약으로 경비원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경비업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을 해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④경비업자의 임·직원이거나 임·직원이었던 자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여 이용하도록 하는 등 부당한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⑤경비업자는 허가받은 경비업무외의 업무에 경비원을 종사하게 하여서는 아니된다.